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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_available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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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차 아이누리 칼리지 이야기, 한의학 살 것인가! 죽을 것인가?

본문

아이누리 칼리지는 지성을 꿈꾸는 한의사라면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아이누리의 오픈강의로,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한의사들의 통찰력과,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키우는 자리입니다.

매년 진행되고 있는 아이누리 칼리지는 벌써 4번째 강의를 맞이했습니다.

제 4차 아이누리 칼리지에는 현직 중앙일보 보건복지 전문기자인 신성식 기자님을 모시고

보건의료계의 언론 지형과 한의계 언론 홍보의 방향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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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식 기자님은 2000년 1월부터 중앙일보에서

“보건복지부, 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관리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처(청)” 담당 기자(팀장)로 활동하였고,

[신성식의 요람에서 무덤까지]와 [신성식의 레츠 고 9988]라는 보건복지 분야 기획 기사를 

정기적으로 중앙일보에 연재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 분야에서 많은 특종과 고품격 해설 기사를 통해

중앙일보의 영향력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앙일보미디어그룹 창립 50주년 기념식(2015년)에서 최고 영예인 ‘중앙인상’을 수상하기도 하신 분입니다.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였고,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의료법윤리학협동과정)에서 보건학박사를 취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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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계 외부에서 현직 언론인이 보는 한의학, 한의사에 대한 통찰을 엿볼 수 있는 강의가 되었습니다.

현 정부의 방향 안에서의 준비해야 할 점들과

의료시장과 미래 시장의 세분화된 데이터를 통해 다음을 예측하며

한의학의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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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은 살아있다! 고 결론내려주신 기자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미래에 더욱 가치있는 한의학을 위하여

아이누리는 오늘도 달려갑니다!!

 

더 많은 아이누리 칼리지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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